포토에세이/소소한 일상

정릉 산책(2025. 5. 4)

blue violet 2025. 5. 6. 08:58

사흘 동안 무리한 등산을 하고 왔더니 쉬이 피로가 가시지 않지만,

햇살이 맑고 바람도 선선하여 정릉으로 향했다.

눈부시게 밝은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가르며 정릉 숲길로 들어섰다. 

오늘따라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새소리가 우리를 반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