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이령길 단풍이 조금 더 들었을 것 같아, 전화로 탐방 예약하고 집을 나섰다.
북한산 우이역에서 내려 천천히 걸어 우이탐방지원센터까지 30분 정도 걸으면 된다.
따사로운 가을 햇살이 좋아서인지 이틀 만에 좀 더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변했다.
오늘은 오봉전망대까지 갔다가 다시 북한산 우이역으로 하산하였다.
북한산 우이역-오봉전망대- 북한산 우이역(약 6km, 2시간 40분 소요)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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