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전 정릉에 갔을 때
양지바른 곳에만 피어 있던 진달래꽃이
오늘은 활짝 피어 있었다.
언덕배기를 돌 때마다
화사한 모습으로 우리를 반긴다.
게다가 밤사이 내린 비로
분홍 꽃잎에 살짝 내려앉은 물방울이
아침 햇살에 반사되어 영롱하다.
정릉도 완전 봄이다.









'아름다운 우리 강산 > 서울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북한산 둘레길 명상길 걷기(2026. 4. 4) (0) | 2026.04.04 |
|---|---|
| 벚꽃이 만개한 석촌호수(2026. 4. 2) (0) | 2026.04.03 |
| 정릉에 가다.(2026. 3. 22) (0) | 2026.03.30 |
| 멋진 암릉으로 이루어진 수락산 등산(2026. 3. 14) (2) | 2026.03.16 |
| 우이령길을 걷다.(2026. 3. 7) (0) | 2026.03.09 |